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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이혜원, 두 남매와 옷 맞춰입고 훈훈..벌써 엄마 키 따라잡은 아이들

입력 2021-07-10 06: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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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인스타
이혜원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과 아내 이혜원이 두 자녀와 따스한 시간을 보냈다.

9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이브더칠드런 #홍보대사 우리보다 아이들이 더 가슴이 더 뜨겁게 실천하려고 하고 지키려 하고 홍보하려 하네요 #우리아이들을지켜줍시다 #리리남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정환 이혜원 부부와 딸 리원, 아들 리환이 옷을 맞춰입고 나란히 서서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훌쩍 성장한 두 남매는 엄마 이혜원의 키와 비슷해질 정도로 커 눈길을 끈다.

가족의 훈훈한 자태와 따뜻한 마음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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