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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레이먼킴, 딸바보 "다 지나간다..파스타 해줄게 먹고 책읽다 자자"

입력 2021-07-09 14: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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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 킴 인스타
레이먼 킴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레이먼킴이 딸 루아나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9일 레이먼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학교를 데려다 줄때면 차에서 아침을 먹으며 이제 서로 제법 이야기도 되고, 가끔은 다 큰 아이처럼 굴때도 있고, #끝말잇기 도 잘한다 (물론 말도 안되게 친구들 이름으로 끝말을 이을 때도 있지만…). 거리두기 4단계가 확정된 오늘, 한 동안 또 좋아하는 친구들과 만나지도 못하게 될테고, 이 더운 여름 좋아하는 캠핑장과 수영장도 못가겠지만 이또한 지나가고 내 사랑하는 아이는 또 한뺨 정도 커지겠지"라고 적었다.

이어 "힘내자 내딸, 다 지나간다..저녁에 아빠 일보고 오면 파스타 해줄께 먹고 책읽다 자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이먼 킴이 딸 루아나리 양과 책을 읽던 중 셀카를 찍고 있다. 행복한 부녀 사이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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