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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식♥'진재영, 거품 묻히고 해맑은 미소..사랑스러운 제주댁

입력 2021-07-12 11: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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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인스타그램
진재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진재영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영상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얼굴에 거품을 묻힌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진재영의 해맑고 순수한 웃음이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소녀미를 물씬 풍기는 비주얼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한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또한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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