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공승연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공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뒤돌아보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승연은 사진과 함께 "애타게 찾던 그대. 웨이브로 가서 많은 관람 부탁드려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공승연은 뒤돌아보며 부드러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공승연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또 공승연은 한층 러블리해진 비주얼과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공승연의 미모가 남심을 저격한다.
한편 공승연은 최근 첫 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을 통해 올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배우상을 받았다. '혼자 사는 사람들'은 저마다 1인분의 외로움을 간직한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5가구 중 2가구가 ‘1인 가구’인 1인 세대 가구 비율 40%에 육박한 2021년 현재, 다양한 세대의 1인 가구의 삶을 따뜻한 시선을 통해 내밀하고 세밀하게 묘사해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