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한지혜가 사랑스러운 딸의 신생아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한지혜는 1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연이어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꽃들에 둘러싸인 천사 같은 한지혜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지혜는 해당 사진에 "신생아 촬영 너무 사랑스럽다"라는 글로 딸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이어 공개한 사진에서는 딸의 작은 발에 초점을 맞춰 사진을 남긴 후 "5분도 안 걸려서 찰칵찰칵 찍고 예쁜 사진 남겨주셨네 #조리원"이라며 꿀 뚝뚝 떨어지는 엄마의 시선을 자랑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지혜는 출산 후 "방갑이 공주님 잘 만났어요"라며 "엄마 되는 일이 쉽지 않지만 천사같은 아가 만나서 기뻐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