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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6년만 최초의 '0표'…'센터' 정체는 래퍼 pH-1

입력 2021-07-11 18: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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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복면가왕' 캡처
MBC '복면가왕'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0'표를 받은 '센터'의 정체는 래퍼 pH-1이었다.

11일 방송된 '미스터리 음악쇼-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가왕에 도전하는 다양한 복면가수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가왕에 도전하는 ‘버터’ VS ‘센터’의 1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결과는 21대 0으로 ‘버터’의 압승이었다. 이는 ‘복면가왕’ 방송최초 6년만의 최초의 ‘0표’ 결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다소 민망한 결과에 김구라는 “0표 나오면 그냥 가면을 안 벗고 가는 걸로 하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마이클 잭슨을 사랑한 ‘센터’의 솔로무대가 펼쳐졌고, ‘센터’의 정체는 pH-1이었다.

한편 ‘복면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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