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태국 재벌♥' 신주아, 34도 찜통 더위에 방콕중..대저택서 뽀송한 피부 유지

입력 2021-07-13 17:28:25
    • 복사완료!

신주아 인스타 스토리
신주아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신주아가 일상을 전했다.

13일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 태국 날씨 34도 #태국 #태국댁 #신여사 #신주아 #방콕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주아는 해바라기 그림이 그려진 민소매 상의를 입고 으리으리한 태국 대저택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34도 더운 날씨에도 신주아는 뽀송뽀송한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에브리데이 신주아'를 개설해 태국의 럭셔리 라이프를 공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