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톡터뷰어 김이나가 시청자 톡터뷰이들과 일대일로 진솔한 대화를 나눈 스페셜 에피소드를 전격 공개된다.
오늘(13일) 낮 12시 공개되는 카카오TV 오리지널 '톡이나 할까?'에서는 톡터뷰어 김이나가 시청자들과 일대일 개인 톡터뷰를 나눈 특집 ‘여러분과 수다편’이 공개된다. ‘여러분과 수다편’은 그 동안 많은 시청자들이 톡터뷰어 김이나와 유명 톡터뷰이들의 힐링 톡터뷰를 지켜보며 ‘나도 김이나와 카톡하고 싶다’는 요청이 잇따라 특별히 마련한 자리. 평소 유명인사들과 톡터뷰를 나누던 것과 같이, 이번에는 시청자들과 일대일 톡터뷰를 나눠 역대급 에피소드를 예고한다. 특히 이번 시청자 특집은 예상보다 많은 시청자들이 몰려 놓치지 아까운 진솔한 얘기들이 풍성하게 그려짐에 따라,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를 나눈 ‘시청자와 수다편’과, 진중한 고민을 담은 ‘시청자와 고민편’ 두 편으로 나누어 2주 연속 카카오TV에서 특별 공개된다.
시청자들과 일대일 대화를 나누기 위해 오픈 채팅방을 연 톡터뷰어 김이나는 “스피드 퀴즈 하는 기분”이라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는 것도 잠시, 본격적으로 일대일 톡터뷰가 시작되자 어느 때보다도 즐겁고 유쾌하게 톡터뷰이들과 감정 교류를 하며 힐링의 시간을 선사한다고.
오픈 채팅방에 올라 온 일대일 대화 신청을 하나하나씩 직접 읽고 톡터뷰에 참여한 김이나는 ‘세상의 많은 덕후’들의 왕언니가 되어 ‘덕질예찬’을 펼쳐 웃음을 전한다. “덕질은 사람의 포텐을 최대치로 끌어올린다”며 자신의 덕질 기본기를 설파한 김이나는 여러 명의 덕후들과 톡터뷰를 나누며 그들의 덕질을 응원하고, 또 자신들의 스타를 위해 BGM 대결을 펼치기도 한다. 하지만 정작 본인을 오랫동안 덕질해온 찐팬을 만나게 되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반대로 김이나에게 ‘왜 항상 같은 티만 입냐’며 ‘패션 센스가 없다’고 지적한 시청자가 등장해 김이나가 잠시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유발 하지만, 이 지적은 사실 김이나를 찬양하는 시청자의 언어유희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김이나가 찐당황하는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낸다.
시청자들의 다양한 질문에 최대한 솔직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나눈 톡터뷰어 김이나는 자신의 출퇴근송, 커피 취향 등 소소한 일상도 공개할 예정이다. 또 김이나는 자신의 카톡 프로필 사진인 반려묘 ‘달봉이’ 모습까지 특별 공개해 관심을 집중 시킨다. 직장 문제를 고민하는 시청자를 위해서는 '톡이나 할까?' 촬영 현장까지 즉석에서 사진 찍어 보여주는 열성을 보여주고, 라디오 DJ가 꿈이라는 시청자에게는 ‘별밤지기’로서 본인의 철학과 경험을 모두 공개하며 진심으로 응원을 전해 공감을 자아내기도.
톡터뷰어 김이나와의 일대일 톡터뷰를 나눈 시청자들이 혹시 마지막회 특집이냐고 묻기도 하지만 김이나는 “'톡이나 할까?'는 (이제부터)본격회”라고 재치있게 답하며 앞으로 보여줄 '톡이나 할까?'의 힐링 톡터뷰에 더욱 많은 기대를 갖게 한다. 톡터뷰어 김이나를 울고 웃게 만든 재치발랄 시청자 ‘여러분’들과의 일대일 톡터뷰는 오늘(13일) 낮 12시 카카오 TV 오리지널 '톡이나 할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TV 오리지널 '톡이나 할까?'는 카톡 인터뷰라는 새로운 포맷을 통해 말 한마디 없는 가운데서도 흐르는 묘한 긴장감과 미세한 감정의 교류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말보다 톡이 편한 1530 젊은 세대들의 감성을 제대로 저격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 낮 12시에 카카오TV를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