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이 셀카를 공유했다.
13일 지민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I miss u #JIMIN #PTD"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민이 신곡 'Permission to Dance'(퍼미션 투 댄스)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찍은 셀카다.
앞머리를 내린 지민은 몽환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아미들의 심장을 떨리게 했고, 쉼표머리를 한 지민은 야외에서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시크한 표정을 지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Butter'(버터)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최신 차트(7월 17일자) 포함 7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지난 9일 발매한 싱글 CD 'Butter' 수록곡 'Permission to Dance'는 전 세계 92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 200' 차트 진입 동시 2위, 일본 오리콘 데일리 디지털 싱글 차트 1위 등을 차지했고, 뮤직비디오는 공개 52시간 만에 1억 뷰를 돌파하는 등 전 세계적 인기를 끌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14일과 15일(한국시간) 미국 인기 TV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출연해 'Permission to Dance'와 'Butter'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