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승옥, 꾸미지 않아도 예쁜 건 반칙..청순+내추럴美 한가득

입력 2021-07-12 16:40:51
    • 복사완료!

유승옥 인스타그램
유승옥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유승옥이 내추럴한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방송인 유승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에 두 시간"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승옥은 편안한 차림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유승옥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무결점 꿀 피부를 인증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여전히 눈부신 그녀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승옥은 2014년 머슬매니아 세계대회에서 동양인 최초로 TOP 5 안에 들며 머슬퀸 및 피트니스 대회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유승옥은 영화 '조작된 도시' '미스 푸줏간' '챔피언' 등에 출연해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