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소은, 핸드폰 보다 작은 얼굴..동화 찢고 나온 요정님

입력 2021-07-12 17: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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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은 인스타그램
김소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소은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배우 김소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라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소은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예쁜 이목구비를 통해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존재 자체가 러블리한 그녀의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예쁘세요", "아름답다", "드라마에서 빨리 보고 싶어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소은은 지난 2020년 10월 13일 종영한 MBC에브리원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에 출연, 지현우와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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