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동원, 얼굴에 진흙 콕콕 삐약이..모찌모찌한 피부

입력 2021-07-14 16:21:09
    • 복사완료!

사진=정동원 인스타그램
사진=정동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동원이 미공개 셀카를 공개했다.

가수 정동원은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좀이따 뽕숭아 같이 볼사람 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정동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동원은 얼굴에 진흙을 묻히고 수건을 두른 채 귀여운 삐약이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랜선삼촌, 이모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정동원은 지난 5월 5일 '내 마음속 최고'를 발매한 바 있다. '내 마음속 최고'는 시원하고 청량감 넘치는 사운드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흥얼거릴 수 있는 멜로디가 매력적인 곡으로 흔한 일상 속에서 떠오르는 상대방을 향한 고백과 찬사를 위트 있게 노랫말로 담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