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교진♥' 소이현, 두 딸만큼 러블리한 미모..날씬하니 옷태까지 완벽

입력 2021-07-13 15: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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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소이현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했다.

배우 소이현은 1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아쉽지만 빨강구두는 결방예요 그래도 수요일에 다시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소이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소이현은 그만의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는 그의 화사한 미모를 돋보이게 하는 도트무늬 원피스를 입고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기도 하다. 두 딸 엄마라고 믿기지 않는 그의 미모는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소이현은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에 출연 중이다. '빨강 구두'는 자신의 성공을 위해 아버지와 병든 남동생을 외면한 채 사랑과 욕망을 찾아 떠난 비정한 엄마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멈출 수 없는 욕망의 굴레에 빠져든 딸의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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