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오후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여전히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운동화를 신었음에도 날씬하게 쭉 뻗은 각선미는 감탄을 불러모은다.
손에 한가득 종이를 들고 있는 모습에서는 커리어우먼의 향기가 가득 느껴지기도 한다. 티파니의 모습에 많은 팬들은 찬사를 아낌없이 쏟아내고 있다.
한편 티파니는 서울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시카고' 무대에 오르고 있다. 티파니의 첫 뮤지컬 도전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티파니는 '시카고'에서 '록시 하트'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