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동국 딸 재시, 196cm 오빠 옆에서 쪼꼬미 됐어..수줍은 소녀 미소

입력 2021-07-14 15:45:53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재시의 발랄한 화보 촬영 모습이 공개됐다.

14일 전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의 인스타그램에는 "#lookbook #shooting #패션 #fashion #makeup #sportslook #커플룩#키196 고3오빠옆에 작은꼬마"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한 사진에는 상큼한 착장과 머리 스타일로 변신한 후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는 재시의 모습이 담겨있다.

168cm로 알려진 재시는 196cm 모델 옆에서 소녀미를 발산하고 있다.

한편 재시는 아빠 이동국, 자매 재아, 동생 설아 수아 시안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모델을 지망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