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명세빈, 47세 나이 안믿기는 청순 미모..영원한 첫사랑

입력 2021-07-16 15: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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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명세빈 인스타그램
사진=명세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명세빈이 근황이 담긴 셀카를 공개했다.

배우 명세빈은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무지더워요 #팥빙수가땡기는날 #다알리아와함께 #힘을내보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다알리아 꽃을 든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명세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명세빈은 47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주름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로 청순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명세빈은 지난 7월 종영한 MBN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에 출연한 바 있다. '보쌈-운명을 훔치다'는 생계형 보쌈꾼이 실수로 옹주를 보쌈하며 벌어지는 파란만장 인생 역전을 그린 로맨스 퓨전 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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