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가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오후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박은지가 메이크업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하트 이모티콘으로 얼굴 주변을 꾸며 박은지의 미모는 더욱 돋보이고 있다.
임신 중이라는 사실이 전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예쁜 박은지의 비주얼. 또렷한 이목구비는 여전히 팬들의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8년 연상의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미국 LA에서 생활 중이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