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시영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18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시영은 사진과 함께 "음식물쓰레기가 이렇게 비료가 된다는걸 저만 이제 알았나봐요! 촬영하는 내내 너무 좋다만 계속 얘기했는데요. 저도 이제 집에서 매일매일 잘쓰고 있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시영은 화이트 컬러의 옷을 입고 머리를 묶어 수수한 듯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시영은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이시영은 잡티 하나 없는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외식사업가 조승현 대표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시영은 지난해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에서 서이경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이시영은 미국 CBS에서 시즌7까지 방영한 인기 드라마 '멘탈리스트'의 한국 리메이크 작품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