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케이티페리, 남편 전처 미란다커와 절친 인증샷..할리우드 클래스

입력 2021-07-15 13:55:01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케이티 페리가 미란다 커와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두 사람은 배우 올랜도 블룸의 현재 아내, 전처 사이다.

15일(한국시간) 팝스타 케이티 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친구 미란다 커와 함께 요가를 했어요. 임신 후 요가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케이티 페리는 미란다 커가 CEO로 있는 한 코스메틱 브랜드가 주최한 요가 관련 행사에 참석한 모습. 두 사람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찍으며 추억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케이티 페리는 올랜도 블룸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두 번째이자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두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