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박보람의 반가운 근황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14일 가수 박보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위조심.."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보람은 파란색 반팔티를 입고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박보람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새하얀 피부,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를 통해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베일 듯한 날렵한 턱 선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감탄을 자아냈다. 박보람은 여리여리한 팔뚝을 인증하며 팬들의 보호본능을 자극했다.
앞서 박보람은 지난 2014년 가요계 데뷔를 앞두고 체중을 32kg 감량해 큰 화제를 모았다. 당시 박보람은 데뷔곡 '예뻐졌다'를 발매한 가운데, 노래 제목처럼 몰라보게 예뻐진 미모를 뽐내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박보람은 요요 없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갈수록 더욱 예뻐지는 그녀는 매번 새로운 리즈를 경신하고 있다.
한편 박보람은 2010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로 얼굴을 알렸으며 2014년 '예뻐졌다'로 데뷔했다. 또 지난해 5월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OST Part1 '두 번 다시 우리'를 발매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