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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김새론, 20대에 2억 원 외제차 모는 클래스..뚜껑 열고 "비 오지마라"(종합)

입력 2021-07-16 21: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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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인스타그램
김새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새론이 재력을 자랑했다.

배우 김새론은 1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컨버터블 카를 타고 도로를 달리며 바람을 쐬고 있는 김새론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새론은 심플한 파란색 골지 니트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내추럴하게 묶은 머리는 김새론의 청초함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김새론은 화사한 햇볕을 즐기고 상쾌한 바람을 즐기며 운전을 하는 만큼 "비야 오지 마라"라는 소망을 드러냈다.

특히 사진 속 김새론이 타고 있는 차는 B사의 컨버터블 카로 약 2억 원 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0년생인 김새론은 만 9의 어린 나이에 영화 '아저씨'로 데뷔, 대중들에게 주목을 받으며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올해 22세가 된 김새론은 tvN '온앤오프' 방송을 통해 알뜰 살뜰한 자취 생활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기도 하다.

어느덧 데뷔 13년 차에 이른 김새론은 억대의 외제차를 모는 모습으로 어린 나이임에도 남다른 재력을 증명했다.

한편 김새론은 7월 30일 공개 예정인 카카오TV의 드라마 '우수무당 가두심'에서 배우 남다름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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