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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골프 연습 너무 무리했나..살갗 벗겨지는 부상

입력 2021-07-18 07: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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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인스타
김지혜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골프 연습을 하다 살갗이 벗겨지는 부상을 당했다.

18일 박준형 아내 김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메 골프 장갑 어찌쓰시남유? 양손 or 한손 양손 쓰다 한손 썼더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혜가 장갑도 착용하지 않고 골프 연습을 무리하게 하다가 손가락 살갗이 벗겨진 모습이 담겨 있다. 무척 쓰라릴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지혜는 지난 2005년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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