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여배우 못지 않은 미모를 뽐냈다.
20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한 식당에서 밥을 먹고 있다. 화장기가 없는 안현모의 모습은 청초하게 빛난다. 굴욕이라 하나 없는 모습.
안현모의 큰 눈망울은 새삼 돋보인다. 안현모의 화려한 비주얼에 팬들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안현모는 브랜뉴뮤직 수장 라이머와 지난 2017년 결혼했다. 또 안현모는 최근 Mnet에서 생중계된 '2021 빌보드 뮤직 어워드'의 진행을 맡았으며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