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나영, 워킹맘의 남다른 패션 센스..무결점 민낯은 덤

입력 2021-07-20 0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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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인스타그램
김나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나영이 세련미 넘치는 패션을 보여줬다.

19일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범한 일상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나영은 꽃무늬가 들어간 원피스에 초록색 가방을 매치해 러블리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또 김나영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군살 없이 여리여리한 체구를 통해 요정 같은 미모를 뽐냈다. 오늘도 열일하는 워킹맘의 일상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최근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유튜브 수익금 5000만 원을 기부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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