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남규리, 진정한 인형 미모..누가 38살이라고 믿겠어

입력 2021-07-16 14: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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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인스타그램
남규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남규리가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남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남규리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남규리는 목폴라를 입고 데님을 매치해 깔끔한 룩을 연출했다. 남규리는 머리를 묶어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남규리는 백옥 같은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한다. 남규리의 미모가 모두를 설레게 한다.

한편 남규리는 tvN '너는 나의 봄'에서 배우 안가영 역을 맡았다. '너는 나의 봄'은 저마다의 일곱 살을 가슴에 품은 채 '어른'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이들이 살인사건이 일어난 건물에 모여 살게 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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