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안혜경이 일상을 전했다.
17일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거실에서 바라본 뷰가 이렇게 예뻤다니.. 풍경맛집이네. 오늘 하늘 참 이뿌다 #주말#집#일상#여름#더위#하늘"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넓은 거실 창가에 배치한 원목 테이블 앞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파란 하늘과 하얀 구름 등이 조화롭게 펼쳐져 완벽한 풍경을 선사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쁘다", "와 진짜 멋지네요", "풍경이 아무리 이뻐도 혜경이가 제일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방송계에 발을 디뎠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다. 또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