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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브리트니, 격렬한 섹시춤..40살에도 몸매 안 죽었다

입력 2021-07-19 18: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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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인스타
브리트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40)가 격렬한 춤사위를 공개해 화제다.

19일(한국시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건 Bad Guy 파트2야… 같은 노래 다른 춤. 마음에 안 들면… 보지 마"라는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한 편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몸매가 드러나는 탑에 핫팬츠를 입고 실내에서 춤을 추고 있다. 리즈 시절을 생각나게 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라와 열애 중이다.

또 최근 아버지와 법적 후견인 박탈 소송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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