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8세' 김혜은, 성공한 여배우의 인생..으리으리한 드레스룸

입력 2021-07-20 06: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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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은 인스타
김혜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혜은이 으리으리한 드레스 룸을 인증해 화제다.

20일 배우 김혜은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나는 놀이터 #곧 제 옷 팔거거든요 #결정장애 #정든옷들 #못고름 #이래서그랬쟈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혜은 자택 드레스룸이 담겨 있다. 엄청난 양의 신발과 의류들이 보는 사람의 시선을 강탈한다. 그녀의 동안 미모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혜은은 1973년생으로 현재 48세이며 지난 2001년 치과의사 김인수 씨와 결혼해 2006년 딸 가은 양을 품에 안았다. 김혜은은 오는 8월 첫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더 로드: 1의 비극'에서 학벌, 스펙, 가정, 아이 모든 걸 다 가진 앵커 차서영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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