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가수 정인이 조정치 판박이 아들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0일 정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졌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아들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누가 봐도 조정치 아들로 보이는 귀여운 아이가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아들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정인은 가수 조정치와 지난 2013년 결혼, 2017년 2월 딸 조은 양을, 2019년 12월 아들 조성우 군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