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선호, 고개 빼꼼 셀카도 잘생김..역시 훈남의 정석

입력 2021-07-19 13: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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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선호 인스타그램
사진=김선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선호가 셀카를 공개했다.

배우 김선호는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시골집에서 하늘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김선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선호는 하늘을 담기 위해 고개를 빼꼼 내밀고 있는 가운데 뽀얀 피부, 큼직큼직한 이목구비 등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선호는 tvN 새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신민아, 김선호 주연의 '갯마을 차차차'는 현실주의 치과의사 윤혜진(신민아)과 만능 백수 홍반장(김선호)이 짠내 사람내음 가득한 바닷마을 공진에서 벌이는 티키타카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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