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최자혜가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0일 최자혜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굿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자혜가 자택에서 잠들기 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최자혜는 세월이 흐름이 느껴지지 않는 동안 미모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최자혜는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대장금', '굳세어라 금순아', '로비스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0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