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민낯 공개.."힘드신가봐요 얼굴이" 댓글에 웃프네

입력 2021-07-20 15:16:31
    • 복사완료!

조수애 인스타
조수애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근황을 전했다.

20일 조수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수애는 인형을 끌어안고 셀카를 찍고 있다. 조수애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수수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 네티즌은 "힘드신가봐요.. 얼굴이ㅠㅠ"라고 댓글을 남겼고, 조수애는 "ㅋㅋ"라고 웃으면서도 눈물 흘리는 이모지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다른 네티즌은 "민낯이라 피곤해보이긴 해도 화장하면 여신각. 사람들 말 신경쓰지 마세요"라고 위로하기도 했다.

한편 조수애는 JTBC를 퇴사하고 지난 2018년 12월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13세 나이 차이를 극복, 결혼했으며 이듬해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