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세경, 32살 생일 전광판 선물 앞 여신 자태..마스크 뚫고 자체발광 미모

입력 2021-07-23 07:34:36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신세경이 팬들의 생일 전광판 선물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23일 신세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팬들이 선물한 생일 전광판 앞에 서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전광판에는 '19900729 무해한 사람 무한히 행복하길. 신세경 생일 축하해'라고 적혀 있다. 신세경은 편안한 복장으로도 여신 같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신세경은 최근 19년 몸담은 나무엑터스를 떠나 EDAM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어 화제를 모았다. 이에 아이유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최근작은 지난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런 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