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송재희가 본인의 느끼한 매력에 참지 못했다.
20일 송재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이어트 직전 90kg일 때 아내 생일날 찍은 릴스. 살도 살인데 표정이 왜케 느끼할까. 내 아내 저 느끼함을 참아내다니. 마늘이 필요하다 #느끼남 #트레져헌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송재희, 지소연 부부가 샤워가운을 입고 있다가 휴양지 패션으로 변신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훈훈한 외모에 우월한 피지컬을 자랑하며 환상의 케미를 드러냈다.
한편 송재희는 지난 2017년 배우 지소연과 결혼했다. 지난 5월 종영한 tvN 드라마 '마우스'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