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2NE1 출신 공민지가 멋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23일 공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수트를 입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민지는 사진과 함께 "21pm이 부릅니다. It’s alright, 누나집으로 가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공민지는 블랙 수트를 입고 댄디한 핏을 자랑한다. 공민지는 머리를 묶고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공민지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공민지의 물오른 미모와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공민지는 2009년 2NE1으로 데뷔했다. 2016년 공식적으로 해체한 뒤 솔로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