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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호텔 고급 뷔페 가는데 몸빼 바지 패션.."놀림당해"

입력 2021-07-21 17: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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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빈우가 몸빼 패션을 선보이며 유쾌함을 자랑했다.

배우 김빈우는 2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친한동생 생일이라 조촐히 모여 서울고급부페에 밥먹으러갔어요 동생들한테 호텔가는데 몸빼바지 입었다고 겁나 놀림받고 씬이나서 호텔곳곳을 돌며 주접좀 떨었어요 저의몸빼패션은 태그할께요 ㅋ #내돈내산 #전이러면서스트레스풀어요 #니들이패션에P를알아? #ootd"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서울의 한 5성급 호텔에 방문한 김빈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몸빼 바지를 생각나게 하는 패션을 선보인 김빈우는 이러한 오해에 지인들로부터 놀림을 당했다고 전했다.

주눅 들지 않은 그는 호텔 곳곳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유쾌한 면모를 자랑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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