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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두 아들 알람에 강제 기상..아침부터 이렇게 예쁘다니

입력 2021-07-21 10: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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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인스타그램
가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희가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가수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6:30am 기상하시는 아이들 덕분에 저도 강제기상 ㅎ"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희의 셀카가 담겼다. 가희는 옅은 메이크업에도 여전히 화사하고 청순한 미모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가희의 탄탄한 근육과 어깨라인 역시 돋보인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발리에서 거주하고 있다.

최근 SBS 유튜브 '문명특급'이 주최한 '컴눈명 콘서트'에 참여하기 위해 귀국했으며 다시 발리로 돌아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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