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사유리 아들 젠, 인형보다 더 예뻐..이유식 먹을 정도로 자랐네

입력 2021-07-21 22: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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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인스타스토리
사유리 인스타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방송인 사유리가 귀여운 아들 젠의 일상을 팬들과 공유했다.

21일 오후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유리의 아들 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젠은 카메라를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귀여운 젠의 모습이 인형 같다.

사유리는 사진에 "이유식 먹었다"라는 글을 함께 남기며 젠이 이유식을 막 먹었다는 사실을 전했다. 어느새 이유식을 먹을 정도로 부쩍 자란 젠의 근황에 많은 팬들은 반가워하고 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아들 젠과 함께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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