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장예원, 참 예쁜 장예인과 다정한 자매샷..둘다 미녀 아나운서

입력 2021-07-21 06: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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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인스타
장예원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예원이 동생 장예인과 미모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21일 장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y lovely Sis!"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예원 아나운서로 활약 중인 친여동생 장예인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장예원은 2012년 SBS 18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지난해 퇴사 후 각종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 장예인은 지난해 10월 24일 비연예인 연인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현재는 채널A 시사, 교양 프로그램 '행복한 아침'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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