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예원이 동생 장예인과 미모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21일 장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y lovely Sis!"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예원 아나운서로 활약 중인 친여동생 장예인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장예원은 2012년 SBS 18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지난해 퇴사 후 각종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 장예인은 지난해 10월 24일 비연예인 연인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현재는 채널A 시사, 교양 프로그램 '행복한 아침' 진행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