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김빈우 "엄마가 속옷만 입고 찍지 말라 했는데..시아버님 허락받음"

입력 2021-07-22 16: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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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빈우가 탄탄한 근육이 드러난 보디 화보를 공개했다.

배우 김빈우는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정엄마가.. 시아버님이 보시면 어떡하려고 그러냐고 팬티만 입고 사진찍지 말라고 했는데 #아버님께허락받고찍은 #바디화보 팬티샷은넘기고 부라샷 #아이고두야"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최근 찍은 김빈우의 보디화보 결과물이 담겨있다. 김빈우는 몇 달간의 운동과 식단 관리를 거쳐 완성한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그는 속옷 상의에 재킷에 짧은 치를 입고 시크한 매력을 자아냈다. 사진 속 보이는 김빈우의 군살 없이 날씬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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