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황신혜가 59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6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도 뜨거웠던 어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몇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편안해 보이는 검은색 티셔츠에 반바지를 입고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곧 환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황신혜의 늘씬한 각선미가 보는 사람의 감탄사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며 슬하에 모델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KBS2 드라마 '오! 삼광빌 라!'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