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우빈이 엑소 디오의 신곡 응원을 이어갔다.
배우 김우빈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도경수 만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그룹 엑소 디오의 신곡 'Rose'를 스트리밍하고 있는 화면을 캡처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김우빈은 오늘(27일) 역시 "운동할 때는 도경수 노래"라는 글을 남기며 열혈 홍보했다.
앞서 디오는 26일 엑소 데뷔 이후 9년 만에 첫 솔로 앨범 '공감'을 발매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타이틀곡은 'Rose'다.
'Rose'는 경쾌한 기타 리듬이 돋보이는 어쿠스틱 포크 장르의 곡으로, 디오가 직접 작사한 가사에는 상대에게 푹 빠져 설레는 마음과 용기를 내서 고백하는 모습까지 풋풋한 사랑 이야기를 그려냈다.
이에 김우빈이 조인성, 송중기, 이광수 등과 사석에서 평소 절친하게 지내는 디오 지원사격에 나서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우빈은 영화 '외계+인'으로 스크린에 복귀할 예정이다.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은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외계인이 출몰하는 2021년 현재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