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뮤지션 십센치가 지난 24일 오후 8시(한국시간) K팝 플랫폼 어메이저 앱을 통해 온라인 공연 ‘히스토리 라이브(History Live)’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히스토리 라이브’는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만큼 팬들과의 실시간 소통은 물론, OX 퀴즈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십센치는 여름 시즌 송인 ‘방에 모기가 있어 (Do You Think Of Me)'를 시작으로 2019년 인기리에 방영된 tvN 주말드라마 ‘호텔 델루나' OST ‘나의 어깨에 기대어요’, ‘서울의 잠 못 이루는 밤 (Feat. 이수현)’, ‘‘봄이 좋냐??’, ‘폰서트'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십센치는 ‘고영배 5살 vs 고영배 5명', ‘키세스 머리 vs 안경 벗기' 등 팬들의 유쾌한 밸런스 게임을 통해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열심히 소통한 팬들에게는 영상 통화 이벤트를 선물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서울의 잠 못 이루는 밤' 활동 당시 출연한 유튜브 촬영 비하인드, 자신의 애착곡 등을 이야기하며 마지막까지 팬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나갔다.
이에 십센치는 “코로나로 인해 여러분들을 자주 만날 날이 없었는데, 온라인 콘서트를 통해 음악을 들려드리고 소통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공연을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