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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최민환♥'율희, 재율X또둥이와 시골 여행..옥수수→포도 텃밭 자랑

입력 2021-07-23 12: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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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율희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율희가 재율, 아린, 아윤이와 함께 시골로 떠났다.

22일 율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서울사람 율희의 신기한 농촌 체험 (feat. 시골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율희는 "'율희의 집'에서는 처음 소개한다"라며 "저희 아버님의 고향에 지어진 별장, 시골집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또둥이가 태어났을 때 이 별장이 지어졌다. 아버님만의 취향이 잔뜩 묻어난 집이다"라고 덧붙이며 시골 별장을 소개했다.

넓은 테라스에는 텐트와 러닝머신이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율희는 "너무 아늑하다. 여기가 마을 맨 위 꼭대기 작은 동네지만 아래가 다 보인다"라며 시골 풍경을 공유했다.

율희는 "이번 율희의 집은 시골생활기를 보여드리려고 한다. 3박 4일 정도 있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다음 날 오후 재율이와 아린, 아윤이는 테라스에 마련된 풀장에서 물놀이를 즐겼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일상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이후 율희는 어머님이 가꾸는 무농약 텃밭에 방문해 대파, 고추, 피망, 상추 등을 보며 놀라워했다. 율희는 조그맣게 열린 가지와 옥수수를 흥미로운 눈으로 바라봤다.

이 밖에도 텃밭에는 검정콩, 깻잎, 오이, 토마토, 부추, 호박, 포도나무 등이 있었다. 작지만 알찬 텃밭의 모습은 구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율희는 텐트에서 휴식을 취하며 "시골에 오니까 사람이 나른해진다"라고 말했다. 그녀의 여유로운 일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대리만족을 선사했다.

영상 말미에는 노래를 부르는 재율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재율이는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을 열창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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