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종혁과 허재가 방탈출 카페를 찾아갔다.
2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서는 이종혁과 허재가 방탈출 카페를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종혁의 해방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종혁은 아침부터 맥주를 마시며 기타를 치기 시작했다. 이에 장윤정은 "왜 저래. 아침부터 맥주 마시고 왜 저러는거야"라며 질색했고, 이종혁의 "그냥 풍악이죠 풍악"라는 말에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이종혁은 "집에서 게으르게 있어볼까 했는데 안 맞더라"라며 허재에게 전화를 걸었다.
허재와 약속을 잡은 이종혁이 바로 외출에 나섰다. 홍대에 도착한 허재는 "다행이다 여수가 아니라서"라고 말했고, 이종혁은 "나도 백만 년 만에 온거 같은데 홍대"라며 허재를 이끌고 방탈출 카페를 찾아갔다. 허재는 "얘기도 못 들었다. 방 뭐지?"라며 방탈출이라는 단어도 처음 들어봤다고 했다. 그리고 이종혁은 "우리 아들들도 좋아하고 해서 '왜 좋아하나 한번 가볼까?'해서 갔다"라며 방탈출을 찾아간 이유를 설명했다. 방탈출을 전혀 모르는 두사람이 폭풍 질문을 하는 모습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