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공민지가 신곡 'TEAMO'로 컴백했다.
23일 방송된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공민지의 컴백 무대가 그려졌다.
공민지의 신곡 'TEAMO'는 라틴 힙합 장르의 곡으로, 공민지가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공민지는 보고 싶었던 팬들을 향한 아련한 감정선을 로미오와 줄리엣의 이야기로 풀어냈다.
컴백 무대 전 인터뷰에서 공민지는 "오랜만에 라틴 장르로 돌아오게 됐다. 올여름을 저와 함께 신나게 라틴으로 물들이자"라고 인사했다.
이어 신곡 'TEAMO'에 대해 "코로나로 인해 팬들을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다. 저의 진심을 담아 사랑한다고 표현했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공민지는 레게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공민지의 시원한 가창력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는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