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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38세 연하 남친' 마돈나, 64살 섹시한 몸매 자랑

입력 2021-07-23 07: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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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인스타
마돈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마돈나(64)가 여전히 섹시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3일(한국시간) 팝스타 마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나의 과거를 찾아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돈나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민소매 티셔츠에 검은색 페도라 모자를 착용한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그녀의 섹시한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영화배우 숀 펜,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각각 이혼한 마돈나는 이후 20~30대 남자들과 교제했다. 17세 연하의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 29세 연하의 모델인 헤수스 루즈 등이 그 주인공이다.

현재는 38세 연하의 댄서 알라말릭 윌리엄스(26)와 교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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