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윤현숙이 내추럴한 일상을 전했다.
23일 오전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내추럴한 모습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눈을 동그랗게 뜨고 카메라를 응시하는가 하면 환하게 웃어보이며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윤현숙은 이와 함께 "Make me smile. 자다 일어나 빵빵 웃는다. 오늘 하루도 감사히 행복하게 웃으면서"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내 눈 참 작다 ㅋㅋㅋ #웃음 #미소 #모닝인사 #윤현숙 #행복 #다운타운 #동네한량언니"라고 덧붙이며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최근 한국에 잠시 귀국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