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가희가 다이어트 돌입 소식을 전했다.
28일 가수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위가 늘어났는지.. 앉아서 편집만 하고 운동도 안하고 편집하믄서 계속 과자 먹고 ㅜㅜ 몸이 너무 찌뿌둥하고 다리 부정 엄청 심해지고 진짜 후회 막심입니다요"라고 전했다.
이어 "예전엔 52키로만 내려가도 뭔가 기운이 없었는데 50키로 내려간 후로는 너무 가볍고 슬림한 몸이 좋아서 조금만 올라가도 무게가 느껴지네요 얼른 돌아가야지"라고 덧붙이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가희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꾸미지 않아도 눈부신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발리에서 거주하고 있다. 최근 SBS 유튜브 '문명특급'이 주최한 '컴눈명 콘서트'에 참여하기 위해 귀국했으며 다시 발리로 돌아간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