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고아라, 눈에 별 박은듯한 인형비주얼 "꽃 사이로 까꿍"

입력 2021-07-25 13: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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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고아라 인스타그램
사진=고아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아라가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고아라는 지난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 사이로 까꿍 #오랜만이에요 #코로나조심 #더위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꽃 사이로 까꿍을 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고아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고아라는 소멸할 것 같은 작은 얼굴, 별을 박은 듯한 초롱초롱한 눈망울 등으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아라는 지난해 11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에 출연한 바 있다. '도도솔솔라라솔'은 에너제틱 피아니스트 구라라와 알바력 만렙 선우준의 반짝반짝 로맨틱 코미디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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